[아이뉴스24 박태진 기자] 4⋅10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일 대정읍 마라도에서 성산일출봉까지 일정을 이어가며 정권심판과 국민승리를 위해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위성곤 후보는 5일 오전 6시 서귀포시 동홍동주민센터에서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한 데 이어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마라도로 가는 첫배에 승선해, 오전 10시 마라도에서 선거운동원들과 ‘정권심판, 국민승리’를 위한 사전투표 캠페인을 펼쳤다.
위성곤 후보는 이어 표선지역과 성산지역 곳곳을 돌며 유권자들을 만나서 투표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다. 오후 5시에는 김부겸 상임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성산일출봉에서 투표참여 활동을 펼친다.
한편 오는 7일 오후 2시 서귀포올레시장 입구 옛 동명백화점 사거리에서 열리는 위성곤 후보의 총력유세에 박지원 전 국정원장과 이탄희 국회의원이 지원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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