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태진 기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도의회의원 보궐선거(제주시아라동을선거구)에 도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7시 40분 아라동 사전투표소(아라동주민센터)를 방문, 투표 현장을 살펴보고 선거 업무를 맡은 공직자들을 격려한 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오 지사는 부인 박선희 여사와 투표를 마친 후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으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면서 “도민 모두가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도민들을 독려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및 도의회의원 보궐선거(제주시아라동을선거구) 사전투표는 5~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43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제주=박태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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