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4.10 총선 경산시 무소속 후보 등록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000년대 경산 발전 역사, 다시 한번 쓰겠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4.10총선 경산시 무소속 후보)가 21일 오전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4.10총선 국회의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 전 부총리는 후보 등록후 “경산 발전의 재시동 걸겠다”며 “3조 사업 유치, 3만 일자리 창출, 30만 인구 자족도시를 달성해 '경산 경제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21일 경산시 총선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사진=최경환 예비후보 사무실]

또 “혈혈단신 광야로 나섰지만, 시민 여러분만 믿고 흔들림 없이 가겠다. 선거 승리 후 반드시 보수 정권 재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경환 후보는 경산에서 4선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의원 시절 경제부총리, 지식경제부 장관,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을 지내며 2000년대 경산 발전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이창재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4.10 총선 경산시 무소속 후보 등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