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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 정권심판·국민승리 선대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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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중앙선대위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참가…전 선거구 필승 결의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한병도 국회의원)이 20일 22대 총선 필승, 정권심판‧국민승리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전북도당은 이날 도당 대회의실에서 김부겸 중앙당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전북지역 더불어민주당 10명의 총선 후보와 전주, 남원,(광역) 장수(기초) 등 3개 지역 재 보궐선거 후보 및 당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총선 필승을 결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선거대책위원회가 첫 회의를 갖고 있다. [사진=민주당 전북도당 ]

이날 행사는 전북지역 총선 후보자들과 재 보궐선거 후보자들의 소개 및 인사와 함께 22대 총선 승리 전략에 대한 설명, 전북의 현안 해결 방안 등을 총선 공약에 포함하는 세부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병도 전북도당위원장은 “이번 22대 총선을 앞두고 여야의 의견이 대립되는 과정에도 전북 의석수 10석이 유지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다해 주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도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무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여 위대한 국민의 승리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전북지역 총선 후보자들이 전원 당선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전북도당 선대위는 향후 각 선거구별 후보자들을 위한 집중 유세 지원 및 지역별 현안 사업과 총선 공약을 중심으로 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전북=김양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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