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두강건설㈜는 28일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충북 음성군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두강건설은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과 봉학골 지방정원 공사를 준공했다. 내년 8월 준공 예정인 무극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공사도 하고 있다.
이재필 대표는 이날 조병옥 군수와 만나 “음성군에서 사업을 하면서 벌어들인 수익금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고, 군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두강건설㈜는 28일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충북 음성군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두강건설은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과 봉학골 지방정원 공사를 준공했다. 내년 8월 준공 예정인 무극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공사도 하고 있다.
이재필 대표는 이날 조병옥 군수와 만나 “음성군에서 사업을 하면서 벌어들인 수익금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고, 군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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