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리오넬 메시가 꿈에 그리던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가운데 그의 우승 세레머니 사진이 이틀 만에 인스타그램 '좋아요' 신기록을 세웠다.
21일 현재 메시가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는 사진은 전 세계 각국에서 6천700만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6천700만 이상의 '좋아요'를 받은 메시의 게시물. [사진=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c4fd3f240d31ee.jpg)
종전 최다 '좋아요'를 기록한 게시물은 '월드 레코드 에그' 계정이 올린 계란 사진으로 해당 게시물의 '좋아요'는 약 5천753만 개로 확인된다.
의문의 계란 사진은 "함께 '좋아요' 세계 기록을 깨보자"라는 말과 함께 지난 2019년 1월에 게시됐다.
![현재 6천700만 이상의 '좋아요'를 받은 메시의 게시물. [사진=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96d4305b678304.jpg)
메시의 우승은 불과 이틀 만에 인위적인 '좋아요' 1위를 제치고 전 세계인들의 지지를 받았다.
스포츠 스타 기준 종전 최고 기록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지난달 올린 명품 패션 브랜드 광고 게시물이다. 해당 게시물은 호날두와 메시가 체스를 두고 있는 모습을 담았으며 4천200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현재 6천700만 이상의 '좋아요'를 받은 메시의 게시물. [사진=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dad686be1c7faa.jpg)
한편 메시는 신기록을 달성한 게시물 이외에도 우승 후 월드컵 트로피와 함께 있는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월드컵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김동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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