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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의혹' 김동희 측 "음해성 허위 게시글, 민·형사상 법적 조치"(전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김동희 측이 음해성 허위 게시글에 대해 민, 형사상 법적 조치한다.

김동희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두우 최찬욱, 장현우 변호사는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음해성 허위 인터넷 게시글들에 대한 민, 형사상 법적조치를 이번 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

김동희 측이 학폭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이어 "관련 진실은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분명하게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동희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글에는 작성자 A씨가 친구와 주고받은 카톡 내용과 3년 전 한 네티즌이 김동희가 중학교 동창을 상대로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김동희 소속사 엔피오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인에 유포되고 있는 글은 2018년에 처음 게재 되었고, 당시 소속사에서 배우 본인과 학교 관계자에게 사실을 확인을 해 본 결과, 학폭과 관련된 일이 없었음을 확인했다"며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아래는 김동희 소속사 엔피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알려드립니다.

음해성 허위 인터넷 게시글들에 대한 민, 형사상 법적조치를 이번 주부터 착수합니다.

관련 진실은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분명하게 밝히겠습니다.

배우 김동희대리인 법무법인 두우변호사 최찬욱, 장현우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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