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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도경완, 육아고충 공감대 "배우자가 바빠"

[방송화면 캡쳐]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소유진과 도경완 아나운서가 육아 고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유진과 도경완이 각자의 자녀들을 데리고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은 연우, 하영 남매를 데리고 캠핑을 떠났고, 소유진은 백용희‧서현‧세은 3남매와 함께 등장했다.

소유진은 "저도 애들이랑 캠핑을 다니고 싶은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고, 도경완은 "저도 애들 엄마랑 같이 나오고 싶다"고 말했다.

소유진은 "엄마 욕심으로는 아빠랑 같이 놀고 싶지만 내가 말하면 '난 노냐?'라고 한다"고 말하자 도경완도 "우리 집에서 들리는 소리가 그 집에서도 들린다"고 공감했다.

이에 소유진은 "그 집은 엄마가 바쁘고 우리는 아빠가 바쁘다"고 말했다.

이날 소유진의 아들 용희와 도경완의 딸 하영이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도경완은 "연우는 내가 잘 키워볼테니까 연우랑"이라며 말을 흐렸고, 소유진은 "내가 용희 잘 키울테니까 하영이랑"이라며 겹사돈을 맺을 것을 제안했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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