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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국감장에 또 출석한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협중앙회, 농협금융지주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정 대표는 지난 13일 정무위원회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해 경영진이 옵티머스 펀드 판매에 '관여 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날 국감에서는 "김진훈 옵티머스 고문으로부터 4월에 전화가 걸려왔고, 금융상품 판매 관련 담당자를 소개해달라고 부탁받았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상품 담당자에게 옵티머스 김재현 대표를 접촉해보라고 메모를 넘긴 적이 있다"면서도 "부하 직원에게 지시나 영향력 행사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협중앙회, 농협금융지주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협중앙회, 농협금융지주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들으며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왼쪽)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협중앙회, 농협금융지주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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