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0주년 '아이포럼' 디지털 생활혁명



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스페셜 아이뉴스TV

실검 등장 윤지오는? 후원금 사기 의혹 이후 소재 불명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배우 윤지오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윤지오는 16일 오후 현재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4월 국회 간담회에 참석했던 배우 윤지오 [사진=조성우기자]

윤지오는 지난해 4월 지난 2009년 3월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자연의 동료이자 관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라고 주장하며 대중 앞에 섰다.

윤지오는 이후 비영리 단체 '지상의 빛'을 설립해 장자연 사건 증언자들을 위한 경호비 명목의 후원금을 모집했지만 후원금을 모아 사적 이득을 취했다는 의혹들이 제기됐다.

윤지오에게 후원금을 보냈던 493명은 반환 소송을 제기했고 윤지오는 지난 4월 캐나다로 출국한 뒤 귀국하지 않고 있다. 현재 윤지오의 여권은 외교부의 조치로 무효화된 상태다.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이 기사에 댓글쓰기!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