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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국회 열린스튜디오 오픈, 의원들 유튜브 등 영상 의정활동 지원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열린스튜디오' 개소식에 박병석 국회의장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참석해 체험을 하고 있다.

열린스튜디오는 지난 6월 취임한 박병석 국회의장이 의원들의 의정활동 편의를 위해 제안한 것이다. 국회 자체 조사에 따르면 이달 기준 전체 의원 300명 가운데 85%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스튜디오는 최대 3명이 출연 가능한 촬영 세트와 4K 카메라·크로마키 스크린 등 장비를 갖췄으며, 전담인력 1명이 상주해 촬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1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열린스튜디오 개소식'에 참석한 박병석 국회의장(가운데),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촬영 시연을 하고 있다.

1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열린스튜디오 개소식'에 박병석 국회의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1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병석(왼쪽부터) 국회의장,주호영 국민의힘,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 열린스튜디오 개소식'에 참석, 주조정실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1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열린스튜디오 개소식'에 참석한 박병석 국회의장(가운데),주호영 국민의힘,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열린스튜디오 개소식'에 박병석 국회의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정소희기자 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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