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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아이돌라이브, NCT 드림 출연한 '부퀘스트' 독점

미션형 야외 버라이어티…3일 오후 5시 첫 공개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미션형 야외 버라이어티 콘텐츠 '부퀘스트' 세 번째 주인공으로 보이그룹 'NCT 드림(DREAM)'이 출연, 3일 오후 5시 U+아이돌라이브 앱을 통해 첫 방송된다고 2일 발표했다.

LG유플러스가 자체 제작해 U+아이돌라이브로 독점 제공하는 '부퀘스트'는 '부(副)캐릭터'와 '퀘스트' 합성어다. 가수 이효리의 '린다G' 개그맨 유재석의 '유산슬'과 같이 공식 활동 모습이 아닌 새로운 캐릭터 '부캐'를 쟁취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형 야외 버라이어티 콘텐츠다.

'부퀘스트' NCT 드림 출연 스틸컷 [출처=LG유플러스]

NCT 드림 멤버들은 '부퀘스트'에서 멤버 각자 재해석한 '복고 바이브'를 선보이며 부캐 찾기에 열중했다. 또 요리 퀘스트를 통해 숨은 요리 실력을 선보이고, 멤버 간 새로운 호흡를 뽐내며 매력을 발산했다고 LG유플러스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전설의 맛탕'과 '토마토 달걀 볶음' 레시피, 방송 전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갯벌 방문의 전말 역시 '부퀘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LG유플러스는 NCT 드림 '부퀘스트' 방송 공개를 기념, 멤버 각각이 미션을 통해 획득한 캐릭터를 착장한 한정판 포토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NCT 드림의 '부퀘스트'는 3일 오후 5시 U+아이돌라이브를 통해 단독 공개되며, 4주간 매주 화·목 오후 5시에 총 8회로 방송된다. 본방송 종료 후 멀티캠, 촬영 비하인드 등 미공개 영상도 U+아이돌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우 LG유플러스 뮤직서비스팀장은 "멤버간 케미를 최대로 발산할 수 있는 프로그램 '부퀘스트'를 통해 아이돌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려 한다"며 "앞으로도 출연하는 아이돌과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지속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혜리 기자 chew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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