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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코로나19' 전담 병원에 구호물품 지원

수도권 11개 병원에 2천만 원 상당 구호물품 키트 3천 개 제작·전달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 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 신촌세브란스병원, 한양대 구리병원 등 수도권에 위치한 '코로나 19' 전담 병원 11곳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치료에 헌신하고 있는 주요 병원의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 키트 3천 개를 제작해 전달했다.

[사진=CJ프레시웨이]

이날 전달된 구호물품 키트는 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이 손수 복주머니에 담아 제작한 것으로 의료진들이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음료와 에너지바 등 간식류 9종으로 구성됐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의료 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19' 치료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는 구호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번 사태가 안정화 될 때까지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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