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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직접 밝힌 23살 '큰 딸' 입양한 이유는?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동상이몽2' 합류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의 첫 예고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연예계 잉꼬부부로 소문난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한다. 이들 부부는 최근 입양한 대학생 딸과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SBS 방송화면 캡처]

앞서 지난 13일 방송 말미에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첫 예고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여기는 허니 그리고 저는 하니"라며 서로의 애칭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애칭을 이야기하며 장난을 치고 노래를 부르는 등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 보여줬던 악역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시은은 진태현에 대해 "나한테 이렇게 많은 걸 사달라고 한 남자가 없었다"라고 말했고, 진태현은 "자기가 왕인줄 안다. 다 자기 맘대로 한다"라며 귀여운 동상이몽을 예고한 바 있다.

박시은은 "스물세 살짜리 큰 딸을 둔 엄마, 아빠가 되었다"라며 대학생 딸을 입양한 사실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이라며 말문을 연 진태현은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고, 박시은 역시 "안 울려고 노력하는데 감사와 기쁨의 눈물인 것 같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최초로 공개되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이야기는 2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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