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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대표 디자이너, 신세계건설과 콜라보…12일 견본주택 방문

강남 최초 밀라네제 패셔너블 하우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이탈리아 대표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가 12일 한국을 찾는다.

11일 신세계건설에 따르면 파비오 노벰브레가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의 성공적인 분양을 위해 오는 12일 견본주택을 직접 방문한다.

이탈리아 대표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는 현재 이탈리아 디자인 전문대학원 도무스 아카데미의 사이언티픽 디렉터(Scientific Director)로 활동 중이다. 이탈리아 명문 구단인 AC밀란의 박물관인 까사밀란을 건축했고, 포르쉐·피아트 등 자동차 브랜드 디자인도 담당했다. 또한 카펠리니, 카르텔, 카사마니아 등 가구 브랜드 디자인과 라바짜, 페로니 등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에도 참여했다.

파비오 노벰브레. [사진=신세계건설]

파비오 노벰브레는 오는 12일 방한해 14일까지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오는 12일에는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 견본주택, 13일에는 수원 사업지,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 자곡동 653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중소형 면적대의 주거시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는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47~58㎡ 215세대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47㎡ A 15세대 ▲47㎡ B 2세대 ▲48㎡ A 18세대 ▲56㎡ A 54세대 ▲57㎡ A 16세대 ▲57㎡ B 2세대 ▲58㎡ A 96세대 ▲58㎡ B 12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중·소형 평형대에 밀라네제 스타일을 더한 고급 디자인하우스로 복층형 설계를 통해 넓은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차별화된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김서온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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