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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콘텐츠대상 대통령상 수상

네이버웹툰, 만화 부문 5개상 중 3개상 석권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네이버웹툰은 자사 작품이 '2019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3관왕을 기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네이버웹툰 '타인은 지옥이다', '병의 맛', '좀비딸'이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만화 부문에서 각각 ▲대통령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타인은 지옥이다'는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최근 배우 임시완과 이동욱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한 김용키 작가의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는 수상한 고시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담은 작품이다. 고시원 사람들의 기괴하고 소름 돋는 행적을 긴장감 넘치게 풀어내 드라마 방영 전, 연재 10개월 동안 누적 조회수 8억뷰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타인은 지옥이다' 웹툰 [네이버웹툰 ]

김여정 네이버웹툰 한국웹툰 리더는 "네이버웹툰 작품이 올해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만화 부문에서 3관왕을 수상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선한 소재와 다양한 웹툰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창작자들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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