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에서 아이뉴스24를 만나보세요



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스페셜 아이뉴스TV


우머나이저, 2019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초청받아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2019 제 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우머나이저가 성인용품 업계 최초로 디자인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이슈가 되고 있다.

오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서울디자인페어는 매년 10만명이 오는 최대 규모의 축제로 6만3천명이 20~30대 여성이다.

우머나이저는 변화무쌍한 현 서울의 흐름 속에서 여성의 당당한 섹슈얼라이프를 컨셉으로 타임 이벤트, LIBERTY 5주년 기념 한정판 제품 프로모션 등 다양한 볼거리로 전시를 선보인다. 5일 동안 우머나이저를 방문하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머나이저 더원을 선착순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우머나이저와 독점 계약한 그린쉘프 측은 “여성의 몸은 귀하며 그녀들의 섹슈얼라이프는 당연히 주체적이고 당당해야 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올바른 성생활과 행복한 여성의 모습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우머나이저 제품을 구매하실 때에는 반드시 정품을 구매해야 2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우머나이저의 정품은 구글에서 우머나이저를 검색하거나 공식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이 기사에 댓글쓰기!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