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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PP 3사, 유튜브 콘텐츠 '원더캐리어' 공동제작 맞손

필콘미디어·폴라리스TV·HQ플러스 콘텐츠 제휴협약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국내 전문PP 채널 3사가 모여 콘텐츠를 공동제작했다.

필콘미디어(대표 손현하), 폴라리스TV(대표 박란), HQ플러스(대표 구본욱) 등 3사는 '국내 방송미디어 시장 대응을 위한 중소 전문PP채널 콘텐츠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발표했다.

3사의 협약을 통해 제작되는 '원더캐리어'는 인플루언서 3인이 발리에서 한 달간 머무르며 여행을 즐기는 내용을 담았다. 방송 전에 3사의 유튜브 채널에서 선공개된다.

[출처=필콘미디어]

이번 협업은 중소PP들이 합쳐 제작비를 공통투자하고 프로그램 관련 지식재산권(IP)을 공동 소유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원더캐리어'는 다음달 19일부터 3사가 운영 중인 채널 'AXN 코리아' '폴라리스 TV' 'HQ+'에서 동시 방송된다. 유튜브에서는 지난 25일부터 클립영상을 공개했고, 앞으로 채널 '하비라이프' '동아TV'에서도 확대 편성할 예정이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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