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자유한국당 뺀 4+1 협의체 가동
2019.11.27 오후 2:59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소하 정의당, 조배숙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유성엽 대안신당 창당준비위원장, 김관영 바른미래당 의원(오른쪽부터)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공조를 위한 4+1 협의체 첫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3시 30분에 회동을 하고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제 개혁안과 검찰 개혁안, 민생 법안 처리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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