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치매친화영화상영 홍보대사 이주실
2019.11.20 오후 8:09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치맨친화영화상영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이주실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배리어프리영화제는 '장애와 상관없이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영화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11년 '배리어프리영화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2014년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로 확정하고, 매년 영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