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민병헌-황재균, '고생했어!'
2019.11.18 오후 8:20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프리미어1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 대표팀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민병헌과 황재균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7일 열린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아쉽게 역전패했지만,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는 성공했다.




/인천공항=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