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웃지 못하는 박병호
2019.11.18 오후 5:56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프리미어1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 대표팀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박병호의 모습.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7일 열린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아쉽게 역전패했지만,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는 성공했다.




/인천공항=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