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안 강촌, 스키장 22일 오픈…키즈서포터즈 모집
2019.11.07 오전 9:14
블로그·SNS와 유튜브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17일까지 모집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엘리시안 강촌이 22일 스키장을 오픈한다. 키즈스키학교도 사전예약에 착수하면서 우리 아이의 스키 데뷔전을 함께할 키즈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키즈서포터즈 모집기간은 17일까지이며 블로그·SNS 부문과 유튜브 부문으로 지원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블로그·SNS 부문 3개월, 유튜브 부문 2개월이다. 엘리시안 강촌 키즈서포터즈는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의 객실과 식음시설, 스키강습까지 직접 이용해보고 리뷰와 개선아이디어를 제공하는 홍보대사이다.

이번에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최대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동계스포츠(스키)에 관심이 있거나, 5~13세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엘리시안 강촌이 지난해 운영한 키즈프로그램에서 강사가 어린이에게 스키를 가르치고 있다. [엘리시안 강촌]


활동 혜택으로는 키즈강습 무료제공, 19/20 시즌권 1매 무료제공, 식사·음료·베이커리·뷔페 무료이용권 제공, 주중·주말 객실 이용권 제공, 19/20 시즌 리프트, 장비 할인권이 제공된다. 유튜버의 경우 소정의 영상제작비도 지원한다.

키즈강습 및 키즈서포터즈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엘리시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엘리시안 강촌은 ‘생애 첫 스키’, ‘우리 아이 첫 스키’를 위해 가족단위 스키어들이 많이 찾는다. 기초부터 꼼꼼하게 안전하게 가르치는 운영 시스템과 스키 강습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또 스키선수 체험코스(숏게이트)를 조성하여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치진은 스키 국가 대표 출신들로 이루어져 있다. 서울 강남과 주요지역에 키즈스쿨 전용 노선버스가 운행되며, 리조트 도착과 동시에 스키, 의류 대여, 강습, 식사까지 담당 강사가 직접 도와준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