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지스타 B2B관 참여 "협업 기회 만든다"
2019.11.06 오전 11:51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BTB 부스 운영…신작도 시연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9에서 BTB(기업대상) 부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지스타 2019를 통해 모바일 및 PC, 콘솔 등 준비 중인 신작 라인업을 소개하는 한편 유수 파트너들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사업 다각화를 위한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협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3층(P01)에 마련된 부스를 통해 카페테리아 및 통역서비스 등 방문객 편의를 제공하고 이달 출시를 앞둔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를 비롯해 콘솔 타이틀 '베리트 스타즈'의 시연 라운지를 운영한다.

김민규 라인게임즈 대표는 "설립 후 처음으로 참가하는 이번 지스타 2019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지난 차이나조이 2019에 이은 이번 지스타 참가를 통해 회사가 추구하는 '얼라이언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