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군소정당-시민단체 "선거제 개혁 먼저"
2019.10.23 오후 3:32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등 유성엽 대안신당(가칭) 대표와 시민사회단체 대표 및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패스트트랙 성사 및 선거제도 개혁안 통과 결의 시민사회-정치권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원내 외 7개 정당과 57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행동은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에 합의대로 선거제 개혁에 먼저 나설 것을 촉구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