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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치른 취준생들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0일 서울 도곡로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에서 열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에 응시한 취업준비생들이 시험을 마치고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GSAT는 삼성그룹에 입사하기 위해 필수적인 시험으로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는 '삼성고시'라고도 불린다. 이번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와 미국 뉴욕, 로스엔젤레스에서 일괄적으로 치러졌다.

시험과목은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 사고 4과목으로 115분간 총 110문항이 출제됐다. 삼성은 GSAT 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 임원면접, 직무역량면접, 창의성면접을 진행하고, 이후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소희기자 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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