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염경엽 감독, 홈에서 2연패 위기
2019.10.15 오후 10:23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1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키움 히어르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SK 염경엽 감독 등 선수들이 7-8로 뒤진 9회 홈 2연패 위기에 몰리자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전날(14일)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에서 키움은 연장 접전 끝에 SK에 3-0으로 승리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인천=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