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YB, 오늘을 기다렸다
2019.10.11 오후 3:48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록밴드 YB가 11일 오후 서울 상암동 문화비축기지 T2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10번째 정규앨범 '트와일라잇 스테이트(Twilight Stat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3년 이후 6년 만의 나온 이번 앨범은 다채로운 장르의 13트랙이 담기며,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그중 타이틀곡은 '딴짓거리(feat. Soul of Superorganism)', '생일', '나는 상수역이 좋다' 등 총 3곡이다.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