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주현, 한방에 3루까지!
2019.10.09 오후 4:33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 히어로즈 대 LG 트윈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LG 공격 7회말 무사 2루타를 날린 정주현이 수비 실책 때 3루까지 진루하고 환호하고 있다. 스코어는 2-2 동점.

한편, 안방에서 1~2차전을 짜릿한 끝내기 승리로 장식한 키움은 1승만 더 거두면 2년 연속 PO 무대를 밟는다.








/잠실=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