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펜스와 충돌한 정주현, '큰일 날 뻔'
2019.10.09 오후 2:52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 히어로즈 대 LG 트윈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키움 공격 1회초 2사 2루에서 LG 정주현이 파울타구를 향해 달리다 펜스와 충돌하고 있다.

한편, 안방에서 1~2차전을 짜릿한 끝내기 승리로 장식한 키움은 1승만 더 거두면 2년 연속 PO 무대를 밟는다






/잠실=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