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도시어부M' 구글 추천 게임 선정
2019.10.07 오전 9:25
'피처드'선정, 11일까지 노출…구글플레이 평점 4.6점
[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게임 신작 '도시어부M'이 구글 피처드(Google featured)에 선정됐다고 7일 발표했다. 피처드 노출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다.

구글 피처드란 구글 플레이스토어 상단에 추천 게임으로 배너가 걸리는 것을 말한다. 피처드 선정은 구글이 게임성을 인정해 추천한다는 의미로, 광고 홍보 효과가 매우 커 신작 게임들이 경쟁적으로 노리는 자리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피처드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이용자 편의성, 디자인 퀄리티, 참신함 등 구글이 정한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기본적으로 충족해야 하고,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평점도 받아야 한다"며 "도시어부M은 구글 플레이 평점 4.6점(5.0 만점)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료=한빛소프트]


또 이용자들은 '낚시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할수 있어 좋다'. '나레이션이 정말 방송처럼 리얼하다', '낚시 게임중에 최고', '간만에 할만한 게임 나온 듯' 등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지난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도시어부M은 낚시예능게임이다. 낚시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구현했으며, 간단히 버튼 하나만을 조작해 낚싯대를 던지고 릴을 감아 물고기를 낚아올릴 수 있다.


박성민 한빛소프트 게임사업팀 PM은 "신작 출시와 동시에 구글 피처드에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용자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고품질 서비스 운영을 통해 도시어부M이 오랜 기간 사랑받는 국민 캐주얼 낚시예능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나리 기자 lor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