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 시원한 미소
2019.09.24 오후 4:54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배우 김래원이 24일 오후 서울 광장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자친구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자친구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