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1회 세일 한국가곡의 밤' 한국가곡 부흥을 위해!
2019.09.24 오후 1:14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1회 세일 한국가곡의 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왼쪽부터) 음악평론가 손수연, 바리톤 양준모, 메조소프라노 정수연(세일음악문화재단 예술감독), 성악가 박수길(세일음악문화재단 이사장 대행),작곡가 이건용, 소프라노 강혜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오는 10월 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세일 한국가곡의 밤'은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과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 성악부문 남녀1위에 입상한 젊은 성악가들이 출연하여 우리 귀에 익숙한 주옥같은 한국 가곡들과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에 입상한 창착 가곡들의 초연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그간 10년 동안의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 수상 창작가곡들을 모아 CD발매를 하여 세일 한국가곡의 밤에서 쇼케이스로 선보인다.




/정소희 기자 ss0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