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리온,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에 '급락'
2019.09.23 오전 9:32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철회

[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아리온이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에 급락세다.

23일 오전 9시31분 기준 아리온은 전일 대비 5.03%(39원) 하락한 736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 아리온에 대해 공시번복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을 예고한다고 지난 20일 공시했다.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여부 결정시한은 다음 달 17일까지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