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v, '범죄의 기술' 등…프랑스드라마 6편 본다
2019.09.22 오전 10:11
10주년 기념 'U+tv 프리미어'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IPTV에서 국내에 방송되지 않았던 프랑스 드라마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주한 프랑스문화원, TV5MONDE(떼베생몽드) 방송사와 함께 주최하는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을 자사 IPTV 서비스 U+tv에서 진행하며 인기 프랑스 드라마 6편을 제공한다고 22일 발표했다.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VOD 서비스는 U+tv 10주년 기념 특별기획인 'U+tv 프리미어'의 일환이다. U+tv 메인 화면 '영화·해외드라마' 접속 후 'U+tv 프리미어'에서 찾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U+모바일tv 앱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이번에 공개되는 드라마는 ▲예술작품이 범죄의 모티브가 된 범죄드라마 '범죄의 기술' ▲스파이 첩보 드라마 '더 뷰로' ▲불멸의 삶을 사는 형사의 SF액션드라마 '포 라이프' ▲30춘기 백수청년의 특별한 성장통을 다룬 코미디 '어른아이' ▲인생 계획 없이 충동적으로 사는 루이즈의 좌충우돌 임신이야기 '룰루, 프렌치 걸!' ▲엄마가 진짜 엄마가 아니라고 말하는 4살 말론의 '엄마가 틀렸어' 등이다.

[출처=LG유플러스]


현준용 LG유플러스 스마트홈부문장(전무)은 "그간 U+tv에서 진행한 HBO 미드 단독 제공, 세계 명품 다큐·공연 콘텐츠 수급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콘텐츠 저변 확대 노력 연장선으로 U+tv 프리미어를 진행한다"며, "앞으로 고객이 독창성, 예술성에 재미까지 잡은 뛰어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국내외 다양한 사업자와 제휴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U+tv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해 시청자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20일까지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카테고리 내 VOD를 시청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프랑스 왕복 항공권(2명) ▲서울 5성급 호텔 숙박권(1명) ▲'엄마가 틀렸어' 원작 도서(10명) ▲문구세트(100명) 등을 증정한다.

/도민선 기자 doming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