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우수한 수한, '감성보컬의 열창'
2019.09.21 오후 9:08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로니추, 남성 듀오 우수한 조이뮤직콘서트(JOY MUSIC CONCERT)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열렸다. 우수한 보컬 수한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우수한은 1993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구성된 2인조 인디팝 밴드로, 수한의 감성적인 보컬에 이승효의 세련된 일렉기타 사운드를 들려주는 듀오다. 지난해 4월 싱글 '너로부터'를 발표하며 데뷔해 꾸준한 앨범 발표와 공연으로 조금씩 인지도를 올리고 있다. 지난 4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며 신인으로서 빠른 뮤지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조이뮤직콘서트'는 스타와 팬이 만나는 신개념 문화공간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콘서트로, 잔잔한 노래와 편안한 휴식 같은 공연이다. 듀오 팍스차일드(하성 수진), 메일, 이우, 성리, 렉스, 리드먼트(김민경, 릴리, 성담, 임채언) 등이 조이뮤직콘서트에서 팬들에 아름다운 시간을 선사했다.




/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