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오엘라, 'UV 변기 살균기' 23일 끝장 특가 이벤트
2019.09.20 오후 3:25
320여만마리 변기 세균, 99.9% 완전 박멸
[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게이밍 기어 선두주자 주식회사 앱코(ABKO, 대표 오광근, 이태화)의 소형가전 브랜드 오엘라(OHELLA)가 ‘끝장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로 오엘라의 UV 변기 살균기는 온라인 쇼핑몰 지마켓 슈퍼딜에서 오는 23일 하루 동안 최대 3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오엘라 UV 변기 살균기는 변기 시트나 쓰레기통 뚜껑에 부착해 작동시키면 살균 작용 효과를 내는 제품이다. 화장실 변기에 존재하는 세균과 진드기 등을 99.9% 완전 박멸할 수 있다. 변기 외에도 세균이 많은 휴대폰, 노트북, 키보드, 마우스 등 다양한 곳에서 살균기를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다.

앱코 오엘라의 UV 변기 살균기. [사진=앱코]



UV 변기 살균기는 변기 시트나 쓰레기통 뚜껑에 장착 후 전원 버튼만 누르면 자동 살균한다. 살균 시작부터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5분 정도다. 한 번 충전으로 약 2시간(24회)가량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소모 방지를 위해 살균 완료 시 자동 꺼짐 기능이 작동한다.

한편 오엘라 소형가전의 브랜드 슬로건은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함께’다. 오엘라는 전자제품 회사 출신 전문가들이 뭉쳐서 오랜 시간 동안 기획, 연구, 개발, 테스트 등 과정을 거쳐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