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족을 위한 앱
2019.09.21 오전 6:00
속도·운동량 측정하고 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자전거를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자전거 도로 정보, 대여 장소 등을 알아보기에 유용하다. 앱을 통해 자전거 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어 낭만적인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자전거 측정기, 사이클링


사이클링은 자전거 거리, 운동량 등을 측정해 주는 앱이다.

이 앱은 위성항법장치(GPS)를 활용해 자전거의 속도, 거리, 소모한 칼로리량을 알려 준다.

사이클링에선 목표 운동량을 세울 수 있고, 이를 채우면 알림을 준다.

◆빌리는 자전거, 서울자전거 따릉이

서울자전거 따릉이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자전거 앱이다.

이 앱을 통해 원하는 거치대를 선택해 자전거를 대여하거나, 회원카드를 원하는 자전거의 단말기에 태그해 빌릴 수 있다.

이 앱의 대여소 실시간 현황을 통해 대여소 거치율도 확인할 수 있다.

◆자전거 내비, 오픈라이더

오픈라이더는 자전거 내비게이션 앱이다.

이 앱은 자전거 도로를 중심으로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도착지까지 남은 거리와 남은 시간도 알려 준다.

이 앱은 전국의 유명한 자전거 경로도 알려 준다.

◆자전거 여행 정보 한 눈에, 두루누비

두루누비는 자전거·걷기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다.

이 앱은 자전거길 60여개, 걷기길 1천700여개 코스를 알려 준다.

이 앱은 여행지 정보를 중심으로 숙박, 음식, 행사, 문화유적지 등 관광정보도 제공한다.

/민혜정 기자 hye555@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