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v 아이들나라, 교육기관 '교육과정'에 활용된다
2019.09.18 오후 2:22
EK-KCS교육문화컨설팅과 공동 사업 추진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LG유플러스의 유아대상 IPTV 서비스가 교육과정에도 활용된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이케이 주식회사, 케이씨에스교육문화컨설팅과 유아 미디어 교육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3사는 향후 ▲U+tv 아이들나라의 유아 교육 기관 공식 교육과정 채택 확대 및 교육 기관·가정 대상 유아 미디어 교육 확산 ▲교육 기관과 가정의 긴밀한 연계를 통한 유아 교육 활성화 ▲사회공헌 활동·공공 교육사업 목적 캠페인 진행 등 공동 마케팅 관련 협업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출처=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시범 교육 기관과 협력해 U+tv 아이들나라 맞춤 교육 콘텐츠와 누리과정 기반 콘텐츠 등을 실제 유아 수업에 활용하고 있다. 향후 U+tv 아이들나라를 활용한 표준 교육과정 및 교사용 지도서를 발간하고 교육 실증 사례 개발과 교사 교육 등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현준용 LG유플러스 스마트홈부문장(전무)은 "U+tv 아이들나라를 활용한 유아 미디어 교육 콘텐츠 활성화 사업에 국내 대표 교육 전문 기업들과 협력하게 됐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IPTV를 이용한 프리미엄 유아 교육 서비스 대중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도민선 기자 doming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