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황교안, 청와대 앞에서 삭발
2019.09.16 오후 6:42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삭발을 하고 있다.

삭발을 마친 황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사법 유린 폭거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 대통령과 이 정권은 국민들은 고통을 외면했다. 국민들의 분노와 저항을 짓밟고 독선과 오만의 폭주를 멈추지 않았다"며 "오늘 제1야당의 대표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 대통령과 이 정권에 항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제 뜩과 의지를 삭발로 다짐하고자 왔다"고 말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