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이나 "윤종신, SNS 중독X투머치토커...정신 건강 걱정 됐다"
2019.09.11 오후 11:49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이나가 윤종신의 정신 건강을 걱정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김이나는 "윤종신씨가 수다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김이나는 "토크를 하는 프로를 같이 했는데, 진이 빠질 정도로 말을 않이 한 녹화였다. 그런데 윤종신씨가 마치고 술 한잔 하자고 하더라. 어떤 때는 집에 가는 길에 메시지 대화도 끝없이 한다"고 폭로했다.

라디오스타 [MBC 캡처]



이어 김이나는 "윤종신씨가 SNS 중독이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있으면 안에 뭔가 불안한 게 보인다. 머리속에 과부하가 걸린 것 같아 걱정이 됐는데, 본인이 쉰다고 하시니까 다행이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