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키즈'→'신과함께'·'완벽한 타인'…안방 꽉 채운 추석 특선 영화
2019.09.12 오전 8:00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올해 추석 안방극장이 특선 영화로 더욱 풍성해진다. 12일부터 15일 일요일까지 더해 나흘간의 추석 연휴 동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다양한 장르의 특선 영화가 한가득이다.

추석 연휴의 시작인 12일 오전 10시 40분에는 이승기 심은경 주연의 '궁합'이, 밤 9시 45분에는 김혜수 유아인 주연의 '국가 부도의 날'이 방송된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엑소 멤버이자 배우 도경수(디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스윙키즈'도 이날 밤 9시 30분에 영화 전문 채널 스크린을 통해 TV 최초 방송된다. tvN에서는 한지민의 '미쓰백'이 이날 밤 11시에 공개된다. JTBC는 이날 저녁 8시 40분에 장동건 현빈 주연의 '창궐'을 방송한다.


추석 당일인 13일 SBS는 박보영 김영광 주연 멜로 영화 '너의 결혼식'을 낮 12시 20분에, 박성웅 라미란 진영이 출연한 '내 안의 그놈'을 밤 11시 20분에 방송한다. 또 손혜진 현빈 주연의 '협상'이 이날 밤 11시 tvN에서 전파를 탄다. JTBC는 같은 날 저녁 8시 40분에 김윤석 주지훈 주연 '암수살인'을 방송한다.

이어 14일에는 '신과 함께' 시리즈가 SBS를 통해 연달아 공개된다. 오후 4시 20분에는 '신과 함께-죄와 벌'이, 저녁 8시 40분에는 TV 최초 '신과 함께-인과 연'이 방송된다. JTBC에서는 저녁 8시 40분부터 조인성, 박성웅, 배성웅, 남주혁이 주연을 맡은 '안시성'이 전파를 탄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박서준 강하늘 주연의 '청년경찰'이 오전 10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또한 tvN에서는 같은 날 밤 10시 40분에 '완벽한 타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