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TO]윤소호, '뉴 헤드윅'의 반짝이는 눈빛
2019.09.08 오전 9:00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뮤지컬 '헤드윅'에서 파격 변신을 보여준 배우 윤소호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아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헤드윅'은 과거의 아픈 상처를 딛고 음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동독 출신의 트렌스젠더 가수 '헤드윅'의 이야기를 다른 작품이다. 이번 2019년 시즌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만석, 마이클 리, 정문성, 제이민, 유리아와 '뉴 헤드윅' 이규형, 전동석, 윤소호, '뉴 이츠학' 홍서영이 함께한다.























/정소희 기자 ss0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