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여파… KBO리그 잠실·수원 경기 강풍 취소
2019.09.07 오후 2:23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태풍 링링의 여파로 KBO리그 두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KBO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BO리그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전과 수원 SK 와이번스-KT 위즈전이 경기장에 부는 강한 바람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수원 경기는 오는 24일 다시 열리고, 잠실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