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 독서의 달 맞아 창의언어 그림책 '신기한 한글나라 말씨생각씨' 제안
2019.09.06 오후 10:00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교육전문기업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읽기놀이로 창의사고력과 언어표현력을 키우는 그림책 전집 '신기한 한글나라 말씨생각씨'를 제안했다고 6일 밝혔다.

'말씨생각씨'는 아이의 표현력 발달을 위해 표지부터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질문 유도형, 이야기 유추형, 호기심 자극형 표지를 통해 그림책을 읽기 전 이야기를 상상해보며 창의력을 키우고, 스스로 책을 읽는 자기주도적 독서습관도 기를 수 있다.

신기한 한글나라 말씨생각씨 [한솔교육]


또한 상호작용 독서놀이가 가능하도록 내지를 구성해 문제해결력과 창의사고력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속 삽화에 숨겨진 자음과 모음을 찾아보고, 다양한 말소리를 재미있게 표현하며 놀이할 수 있으며, 책 내용에 대한 다양한 질문놀이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말씨생각씨'는 신기한 한글나라 커리큘럼 및 학습어휘와 연계하여 언어표현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기한 한글나라 교구를 이용한 다양한 연계놀이가 가능해 학습효과도 높여준다.

2015 개정 교육과정과도 연계해 문제해결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력, 창의력, 소통능력 등 창의융합형 인재의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게 했다.

양장그림책 14권, 보드놀이북 1권, 빅북 1권과 독후놀이활동이 가능한 생각씨카드 16장, 생각씨안경 2개, 붙임딱지 15장으로 구성됐다.

'신기한 한글나라 말씨생각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솔교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