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개 숙이는 조국
2019.09.06 오후 4:04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조 후보자는 모두발언을 통해 "제 가족이 받을 수 있는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정당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다"며 "저와 제 가족의 일로 국민께 큰 실망감을 드렸다"며 "무엇보다 새로운 기회를 위해 도전하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박탈감과 함께 깊은 상처를 받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