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애플 얼굴형', 3~40대 여성들에 인기
2019.09.04 오후 3:40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턱라인은 날렵하고 또렷한 V라인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 반면, 얼굴의 중앙에는 어느 정도의 볼륨이 살아있어야지 더욱 어려 보이는 아름다운 얼굴형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성향이 짙어짐에 따라 최근 3~40대의 여성들에게 사과 같은 얼굴을 만들어주는 애플리프팅 시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피어나클리닉 최호성 대표원장은 "애플리프팅은 얼굴의 중심을 채워 얼굴형을 보다 여성스럽고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리프팅 시술이다”며 “입가 옆에 처진 부분을 재배치하여 더욱 탱탱하고 볼륨감 있는 얼굴형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애플리프팅을 위해서는 실루엣소프트를 이용하게 된다. 콘이 있는 특수실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일반 리프팅 시술보다 강하게 피부의 연부조직을 당겨주기 때문에 처진 피부의 탄력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콜라겐을 자극하여 피부톤의 개선 효과까지 확인할 수 있다.

실루엣소프트에서 사용하는 콘은 360도로 제작되어 고정력은 강하지만, 가장 최적화된 위치에 자리잡기 때문에 표정 변화시 신경 자극이 없으며 얼굴 표정 역시 자연스러운 편이다. 또한, 콘의 표면 자체가 부드러워 시술 후 통증이나 멍이 크지 않아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도 가능하다.

[사진=최호성 피어나클리닉 대표원장 ]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다른 시술에 비교했을 때 시술 효과 역시 길게 유지할 수 있는 편이다. 삽입된 콘이 6개월에 거쳐 서서히 녹아서 흡수되며 자연스럽게 피부에 탄력을 주어 보통 18개월부터 24개월까지 유지 가능하다.

애플리프팅을 위해 입가 주변 꺼진 부위를 채워주는 것은 물론 미간이나 늘어진 턱선, 이마주름,눈가주름, 목주름에도 모두 적용 가능하다. 다만, 더욱 안심하고 안정성 높은 시술을 원한다면 담당의가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한편, 피어나클리닉 최호성 대표원장은 실루엣리프팅 관련 풍부한 임상경험으로 의사들을 가르치는 의사인 키닥터로 임명되었다. 또한 국내는 물론 유럽, 말레이시아, 일본, 싱가폴 등의 해외에서도 초청강연을 진행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