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차명석, 이민호는 사랑입니다
2019.08.26 오후 2:38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0 KBO 리그 2차 신인 드래프트가 열렸다. LG 차명석 단장이 1차 지명된 이민호(휘문고)와 손하트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 예정자 794명과 대학 졸업 예정자 276명,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선수 출신 등 총 1천78명이 참가한다.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