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인 유일 타자 박주홍, 미리 보는 케이 세리머니
2019.08.26 오후 2:31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0 KBO 리그 2차 신인 드래프트가 열렸다. 1차 지명된 키움의 박주홍(장충고)이 케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 예정자 794명과 대학 졸업 예정자 276명,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선수 출신 등 총 1천78명이 참가한다.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