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의 뷰카인더]아우디 A5 출시, 감성-기능 최적의 조화
2019.08.26 오후 1:15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1인 자가용 시대가 도래하며 이제는 생활의 필수품이된 자동차. 자율주행·친환경 등 4차 산업으로 자동차 업계도 다양한 모델을 제시하며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영훈의 뷰카인더'에서는 모두가 알고 싶은 'it' 자동차와 관련 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아우디 코리아가 26일 오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에서 2019년식 '아우디 A5' 2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를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는 감성과 기능성, 높은 효율성이 최적의 조화를 이루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갖췄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모델로 스포트백(62,374,000원), 쿠페(63,845,000원), 카브리올레(72,680,000원) 세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아우디 A5의 2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감성과 기능성, 높은 효율성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처음 선보인다.


스포트백, 쿠페, 카브리올레 등 3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모든 라인업은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 및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kg.m, 최고속도 210km/h(안전 제한 속도)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가 적용됐으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0초(스포트백), 5.9초 (쿠페), 6.3초 (카브리올레)다.


운전자는 드라이브 셀렉트 모드 (자동/컴포트/다이내믹)를 통해 원하는 주행 모드를 설정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3-스포크 다기능 스티어링 휠', '블랙 헤드라이닝', '프레임리스 룸 미러'와 '피아노 블랙 인레이'가 적용됐다.




20인치의 5-암 로터 디자인 휠은 강인한 이미지를 더해준다.


LED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크롬 윈도우 몰딩과 파노라믹 선루프는 아우디 특유의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외관 디자인을 강조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우디 버츄얼 콕핏',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앰비언트 라이팅 패키지'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카메라를 통해 보행자 및 차량을 감지하여 긴급 제동이 가능한 프리센스 시티가 탑재돼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도와준다.


/이영훈 기자 rok6658@inews24.com